부산 태풍으로 익사 위기 처한 고양이 구조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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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태풍으로 익사 위기 처한 고양이 구조돼

  캐바캐
  2016.10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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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5일(수) 태풍 '차바’의 영향으로 부산 해안가 일대가 물에 잠기면서 한 고양이가 익사 위기에 처했지만 시민의 기지로 목숨을 구했다.

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‘부산태풍 부재: 고양이 구출작전’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사연이다.

작성자에 따르면 부산 송도 해수욕장 주변 매립지가 태풍으로 침수되었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떠내려 왔다고 한다.

이를 발견한 한 시민이 고양이에게 막대기를 드리웠고, 고양이는 이 생명줄을 붙잡아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.

작성자는 “고양이 구조 장면을 찍은 사람의 허락을 받고 대신 올린다”며 “지금은 고양이가 참치를 먹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있다”고 밝혔다.

이에 누리꾼들은 "구해준 사람들 복받을 것"이라며 칭찬의 말을 전했다.

출처: 뽐뿌 게시판 http://www.ppomppu.co.kr/zboard/view.php?id=freeboard&no=4927105&keyword=%B0%ED%BE%E7%C0%CC+%B1%B8%C3%E2%C0%DB%C0%F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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