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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XCAT 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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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옹아, 여기 여기 낚싯대를 봐 줘.
  2017.03.06
  0
  1655
  글‧사진: Leejee
아기가 장난감 낚싯대를 손에 들었다.
  2017.02.05
  0
  1955
  글‧사진: Leejee
조심하지 않으면 아기에게 뺏기겠는걸.
  2016.12.25
  0
  2246
  글‧사진: Leejee
엉덩이에 이거 하나면 고양이로 변신! 우다다다.
  2016.12.11
  0
  2088
  글‧사진: Leejee
꿀이가 커가면서 점점 더 자기 주장을 잘 할 수 있게 되자 아옹이 형아들이 매우 귀찮아졌다.
  2016.11.27
  0
  1610
  글‧사진: Leejee
우리가 없는 동안 집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? CCTV를 확인해보았더니….
  2016.11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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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862
  글‧사진: Leejee
고양이와 아기가 나누는 특별하지 않아도 행복한 일상.
  2016.10.31
  0
  1747
  글‧사진: Leejee
아기 혼자 자고 있을 터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.
  2016.10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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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705
  글‧사진: Leejee
한참 짐을 싸는데 고양이들의 반응이 왠지 모르게 눈에 밟힌다.
  2016.10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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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826
  글‧사진: Leejee
여행 다녀 온 이후 고양이 밥시간마다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게 되었다.
  2016.09.18
  0
  2668
  글‧사진: Leejee
여름휴가를 맞아 남편 고향에 3박 4일 동안 다녀오기로 했다. 꿀이와 고양이들도 잠시 떨어져있게 됐다.
  2016.08.21
  0
  3000
  글‧사진: Leejee
이 녀석들이 애틋한 사이가 되려면 얼마나 더 걸릴까?
  2016.08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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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287
  글‧사진: Leejee
자다 떨어져 울음을 터뜨린 꿀이. 고양이의 반응은?
  2016.07.24
  0
  4023
  글‧사진: Leejee
고양이 그림이 나오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"아웅 아웅" 하고 말하는 꿀이.
  2016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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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235
  글‧사진: Leejee
애타는 외사랑, 부담스럽다옹.
  2016.06.26
  0
  3642
  글‧사진: Leejee
자아, 꿀이가 루니, 다마에게 간식을 줘볼까?
  2016.06.12
  0
  2405
  글‧사진: Leejee
서로를 마주보는 행복한 순간도 잠시….
  2016.05.29
  0
  2957
  글‧사진: Leejee
쓰담쓰담도 잘 하고 흘린 사료도 주워주는, 우리 꿀이 참 잘했어요.
  2016.05.15
  0
  2417
  글‧사진: Leejee
마냥 시큰둥하기만 할 줄 알았더니 이 녀석. 아기를 은근히 신경 쓰고 있었구나?
  2016.05.01
  0
  3043
  글‧사진: Leejee
아기가 어린이집으로 가면서 찾아온 짧은 휴식. 고양이들의 반응은?
  2016.04.17
  0
  2523
  글‧사진: Leejee
엄마 다리에 머리를 박는 모습이 꼭 고양이를 닮았는데... 기분 탓인가?
  2016.03.27
  0
  2721
  글‧사진: Leejee
커튼을 모처럼 열어두었더니 약속이라도 한 듯 거실 창가로 모여드는 녀석들. 함께 창밖 구경을 한다.
  2016.03.06
  0
  2738
  글‧사진: Leejee
우리 집에는 스토커들이 있다. 검은 꼬리가 달린 녀석과 검은 꼬리를 쫓는 머리 검은 녀석.
  2016.02.28
  0
  4425
  글‧사진: Leejee
행동이며 취향이며 참 비슷한 아기와 고양이.
  2016.01.31
  0
  3681
  글‧사진: Leejee
낚싯대 휘두르는 폼이 보통이 아닌 꿀이.
  2016.01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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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6772
  글‧사진: Leejee
기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큰 꿀이와 어느덧 11살이 된 다마. 세월 참 빠르다.
  2016.01.03
  0
  6253
  글‧사진: Leejee
내 언젠가 해내고 말리라.
  2015.12.20
  0
  4858
  글‧사진: Leejee
100일의 기적!
  2015.12.06
  0
  4288
  글‧사진: Leejee
더 많은 관심을 바랐던 걸까? 아기를 안아주는 모습에 질투가 났을까? 루니가 종종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우리를 당황케 했다.
  2015.1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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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420
  글‧사진: Leejee
'친해지길 바라' 프로젝트의 성과가 어느 정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.
  2015.1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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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389
  글‧사진: Leejee
"꿀이야~ 다마랑 루니 보러가자~"
  2015.10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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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‧사진: Leejee
고된 육아로 지쳐도 힘을 낼 수 있는 이유.
  2015.10.11
  0
  4400
  글‧사진: Leejee
드디어 고양이들과 아기가 만났다.
  2015.09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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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150
  글‧사진: Leejee
갓 태어난 아기와 십여 년의 세월을 함께 한 고양이. 누가 더 예쁘냐고요?
  2015.09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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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518
  글‧사진 : Leejee
드디어 수술대에 올랐다.
  2015.08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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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600
  글‧사진 : Leejee
태교엔 골골송이 제일.
  2015.08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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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896
  글‧사진 : Leejee
오늘은 뭔가 기분이 묘하다. 설마…임신?
  2015.08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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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057
  글‧사진 : Leejee
남편과 나 그리고 고양이 둘. 이렇게 네 식구가 알콩달콩 살다 드디어 올 게 왔다. 바로 2세 문제.
  2015.07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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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‧사진: Leejee
한국에서 고양이를 키우며 결혼‧임신‧출산을 앞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.
  2015.07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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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사진 Leejee
문의 cat@catxcat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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