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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을 좋아하던 집사를 집순이로 만든 마법 같은 존재.
  2016.09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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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660
  글‧사진 조수미
여러분, 고양이는 선물입니다.
  2016.08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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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1001
  글 배인호
염둥아, 이쁜아, 오빠야. 살아줘서 고마워. 너희 덕분에 나도 오늘을 살아.
  2016.07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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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92
  글·사진 박은주
열린 문틈으로 들어와 언제까지고 곁을 지켜주는 망고에게.
  2016.06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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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290
  글·사진 : 박희수
이제 우리는 서로가 없으면 안 돼.
  2016.06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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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553
  글·사진 : 이유리
사람에게 입양되고, 사람에게 버려진 작은 고양이 무늬에게.
  2016.01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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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576
  글·사진 : 한지혜
운명처럼 만난 고양이 덕분에 가족들이 조금씩 변했다. 우리 가족은 오늘도 고양이로 이야기꽃을 피운다.
  2016.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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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330
  글·사진 : 김수정
고양이 세 마리 뒤치다꺼리로 정신없지만 포기할 수 없는 건 내가 이 아이들의 '엄마'이기 때문이겠지.
  2015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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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435
  글 사진: 이보람
내일도 이 길 위에서 만나자.
  2015.12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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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0202
  글·사진·그림 cccomang
동물과 대화한다는 건 상상도 못했던 내가 이제 웅이를 꼭 껴안고 말한다. 사랑해, 미안해, 고마워.
  2015.12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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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480
  글·사진 : 박은숙
동물은 집에 들여선 안 된다고 생각했던 우리가 이젠 고양이와 한 가족이 되었다.
  2015.1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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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21
  글·사진: 노예진
고맙다, 한참을 헤매다 우리 집에 와 주어서. 고맙다, 내 인생에 함께해 주어서.
  2015.07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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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104
  글·사진: 윤지만
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시간들. 너희를 데려와서 다행이야.
  2015.06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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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722
  글‧사진: 박순혁
세상 무엇이든 그늘진 바다 같은 눈으로 지긋이 바라보던 단비 네가 그립다.
  2015.05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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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750
  글‧사진: 정정호
화성에서 온 레이, 금성에서 온 나. 우리는 서로에게 맞춰가는 중이다.
  2015.05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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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사진: 혜미
슬럼프에 빠진 보름에게 뮤즈가 되어 준 고양이 그믐이, 작품이 되어 떠올랐다.
  2015.04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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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137
  글·사진: 오보름
고양이를 요물로만 보던 내가 찰리와 율리를 만나고서부턴 변하기 시작했다.
  2015.04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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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811
  글·사진: 조아라
고양이 세계로 가는 입구에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던 내게 다가온 고양이 한 마리. 고양이 전시 준비로 정신없이 바빴던 2014년, 그 여름날 겪은 이야기이다.
  2015.03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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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181
  글·사진: 김대영
문의 cat@catxcat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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