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XCAT 1 페이지

본문 바로가기

CATXCAT 목록

CATXCAT 목록
싱기방기!
  2016.09.20
  0
  1021
  글: 캣바이캣
마나동 터줏대감 씽씽이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.
  2016.09.12
  0
  3586
  글: 홍민기 | 그림: 꾸까
둘째를 들일 땐 이렇게.
  2016.08.23
  0
  919
  글: 캣바이캣
우다다의 이유와 소소한 팁.
  2016.08.19
  0
  714
  글: 캣바이캣
아깽이에 관해 꼭 알아야할 사실.
  2016.08.11
  0
  1022
  글: 캣바이캣
깔끔한 외양을 자랑하는 고양이일수록 헤어볼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.
  2016.08.04
  0
  2695
  글: 홍민기 | 그림: 꾸까
길고양이와 가출고양이를 구분하는 법.
  2016.07.29
  0
  827
  글: 캣바이캣
알고 나면 고양이를 쓰담쓰담할 수밖에 없다.
  2016.07.26
  0
  1311
  글: 캣바이캣
아픈 걸 잘 드러내지 않지만 잘 살펴보면 조그마한 신호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.
  2016.07.14
  0
  1136
  글: 캣바이캣
예뻐한 건 난데 자신에게 관심 없는 쟤한테 더 다가가는 고양이. 어째서?!
  2016.07.12
  0
  3507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내 앞에서 취하는 자세로 고양이의 애정도를 가늠해볼 수 있다.
  2016.07.07
  0
  901
  글: 캣바이캣
사람에겐 평범하지만 고양이에겐 극혐이 될 수 있는 냄새 Worst 5.
  2016.06.30
  0
  1482
  글: 캣바이캣
육식동물인 고양이지만 캣그라스는 건강에 좋다는데….
  2016.06.24
  0
  1918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고양이도 외로울 땐 "나를 봐주세요"하고 사인을 보냅니다.
  2016.06.17
  0
  1408
  글: 캣바이캣
불볕 더위에 힘든 고양이를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.
  2016.06.09
  0
  1120
  글: 캣바이캣
아프기만 할 것 같은 고양이의 깨물이지만 사실 강도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.
  2016.06.01
  0
  5399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모래 위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그것은?
  2016.05.05
  0
  1279
  글: 캣바이캣
길에서 새끼고양이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  2016.04.23
  0
  1251
  글: 캣바이캣
‘캐초딩’ 아니죠, ‘캣초딩’ 맞습니다
  2016.03.23
  0
  1283
  글: 캣바이캣
초보집사를 위한 안내서
  2016.03.13
  0
  1476
  글: 캣바이캣
아이에게 고양이는, 처음 사귀는 친구이자 소중한 형제
  2016.03.05
  0
  1365
  글: 캣바이캣
신비로운 오드아이를 연구하다
  2016.02.07
  0
  2067
  글: 캣바이캣
고양이 풀 뜯는 소리 좀 나게 하라~
  2016.01.29
  0
  2151
  글: 캣바이캣
맛있는 물.
  2016.01.19
  0
  1774
  글: 캣바이캣
왜 이러는 걸까요?
  2016.01.09
  0
  1370
  글: 캣바이캣
멀쩡한 화장실 놔두고 도대체 왜 이러는 거니?
  2016.01.04
  0
  4946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고양이 코에 관한 모든 것.
  2015.12.25
  0
  1208
  글: 캣바이캣
발라당에 관한 오해와 편견 깨기.
  2015.12.22
  0
  4101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치명적 매력 포인트.
  2015.12.17
  0
  1372
  글: 캣바이캣
올 겨울, 고양이 안기에 도전해 봅시다.
  2015.12.13
  0
  1636
  글: 캣바이캣
털이 문제가 아니거든.
  2015.12.03
  0
  2554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아기 고양이는 졸지에 어미와 생이별을 했다.
  2015.10.04
  0
  8332
  글·사진: 김명철 | 그림: 꾸까
콩이에게 맞는 혈액을 수소문하길 여러 번. 우리는 콩이가 수혈을 받을 수 있길 두 손을 모으고 기도했다.
  2015.09.20
  0
  2616
  글·사진: 김명철 | 그림: 조가영
사람처럼 고양이도 수혈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.
  2015.09.07
  0
  2867
  글·사진: 김명철 | 그림: 조가영
우리는 오늘도 기다린다.
  2015.08.24
  0
  2334
  글·사진: 김명철 | 그림: 조가영
병원에 잠깐 들렀지만 보호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 남겨진 아이들이 있다.
  2015.08.09
  0
  1800
  글·사진: 김명철 | 그림: 조가영
덮어놓고 굶다보면 지방간을 못 면한다.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주식캔을 따자.
  2015.07.30
  0
  3788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모두 오래오래 행복하기를….
  2015.07.26
  0
  3974
  글·사진: 김명철 | 그림: 조가영
배고픈 고양이와 건강한 고양이. 둘 중 누가 사냥을 더 잘할까?
  2015.07.16
  0
  3118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아톰이 병에 걸렸다. 진단명은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. 불치병이었다.
  2015.07.12
  0
  6839
  글·사진: 김명철 | 그림: 조가영
고양이는 고양이일 뿐 박쥐가 아니다.
  2015.07.02
  0
  2045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누가 길고양이에게 돼지라고 욕하는가.
  2015.06.18
  0
  9961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해피송, 골골송으로 불리는 그르렁. 하지만 그르렁이 언제나 행복을 뜻하는 건 아니다.
  2015.06.04
  0
  7519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알고 보면 고양이도 훈련이 가능하다는데. 리얼리?
  2015.05.21
  0
  3774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마음을 병들게 하고 몸까지 서서히 지치게 만드는,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.
  2015.05.07
  0
  5122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유연함을 타고나 빼어난 착지를 보여주는 냥이. 하지만 고양이의 착지능력은 만능이 아니다.
  2015.04.23
  0
  2939
  글: 캣바이캣 | 그림: 꾸까
문의 cat@catxcat.co.kr



© CATXCAT,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