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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정말 예쁘지 않아요?"라고 강조했던 입양 주선자의 진짜 속내는...
  2017.02.04
  0
  2186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고양이 키우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나타났다.
  2016.12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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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218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없어도 있는 것 같잖아.
  2016.12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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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015
  글·그림: 솔도
빵긋 웃는 고양이를 아시나요. 육순툰 50화 기념. 순홍이 웃는 얼굴 사진전!
  2016.12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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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743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살아있는 고양이. 보고 또 봐도 너무 신기해!
  2016.12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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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148
  글·그림: 솔도
부른다고 와줘도 기분이 이상해….
  2016.11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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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95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스따아아아아아압!!
  2016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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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467
  글·그림: 솔도
벌레와 한판 승부!
  2016.1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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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679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이럴 때 너무 감동이야~
  2016.1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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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6311
  글·그림: 솔도
난 여기가 좋다.
  2016.10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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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233
  글·그림: 솔도
놀고 먹는 줄만 알았던 고양이. 알고 보니 고생이 많다.
  2016.10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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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911
  글·그림: 솔도
이 리본을 보고 날 찾아와 줘.
  2016.10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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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024
  글·그림: 싕싕
뭔가 눈빛이 느껴진다.
  2016.09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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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713
  글·그림: 솔도
헐...깜짝 놀랐잖아.
  2016.09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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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9137
  글·그림: 솔도
찌르고 빠지기가 보통이 아니다.
  2016.09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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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329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집사가 노래를 부르자 고양이는 이렇게 반응했다.
  2016.08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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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7954
  글·그림: 솔도
귀여운 고양이지만 새벽에 이상한 짓 하면 너무 무서워.
  2016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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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839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내가 울면 위로해주러 오는 우리 고양이. 그런데 이거 위로 맞지?
  2016.08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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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9407
  글·그림: 솔도
고양이가 있어 더 즐거웠던 일본 여행.
  2016.08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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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857
  글·사진: 돌라슈
쓰지 않던 사람 빗이 고양이에게 이렇게 활용되었다.
  2016.08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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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675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그동안 고마웠어요.
  2016.08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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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054
  글·그림: 꾸까
본격 애묘 공감툰. 보고 또 봐도 너무 귀여워.
  2016.08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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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9478
  글·그림: 솔도
조용할 날이 없지만 그래도 이 녀석들 덕분에 웃게 됩니다.
  2016.08.01
  0
  1016
  글·사진: 돌라슈
어디 어디 숨었나. 바로 찾아낼 수 있어.
  2016.07.27
  0
  1207
  글·그림: 싕싕
우움 와~!
  2016.07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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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920
  글·그림: 꾸까
개 못지않은데~
  2016.07.23
  0
  1769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이 계절에 녹아든 길고양이들.
  2016.07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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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887
  글·사진: 돌라슈
자신을 따라오라고 몸짓하는 길고양이를 쫓아갔더니…
  2016.07.13
  0
  4623
  글·그림: 싕싕
고양이 사진의 백미 점프샷!
  2016.07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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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885
  글·사진: 돌라슈
동물은 정말 다르긴 다른가봐.
  2016.07.09
  0
  1684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그동안 타이밍을 놓쳐오다가 드디어 찍었다.
  2016.07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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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925
  글·그림: 꾸까
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 마당냥이는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.
  2016.07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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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193
  글·사진: 돌라슈
이건 뿌리치는 게 아니야. 하이파이브야. 그치? 맞지?
  2016.06.29
  0
  1259
  글·그림: 싕싕
상상 이상이었다.
  2016.06.25
  0
  1961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냥이는 (뿜뿜) 오늘도 (뿜뿜) 털을 (뿜뿜) 날리네 (뿜뿜).
  2016.06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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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174
  글·그림: 꾸까
적당한 은신처가 곳곳에 많고 낮에만 사람이 있는 대학 캠퍼스는 길냥이가 살기에 참 좋아요.
  2016.06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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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060
  글·사진: 돌라슈
봐요. 고양이 전용 버스가 하늘길을 달리고 있어요.
  2016.06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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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965
  글·그림: 싕싕
마당 길냥이 집에 아깽이 가족이 왔어요. 그런데 에구... 상태가 좋지 않네요.
  2016.06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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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215
  글·사진: 돌라슈
그는 "고양이는 가족이라고" 말했다.
  2016.06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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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629
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더워. 덥다냥.
  2016.06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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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꾸까
부산 나들이에서 만난 길고양이들. 함께 해서, 함께 걸어서 좋았던 시간들.
  2016.06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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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사진: 돌라슈
고양이들의 보송보송한 발은 힐링 덩어리 그 자체!
  2016.06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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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싕싕
할머니의 가장 큰 즐거움은 냥이들 밥 먹는 거 보는 일이랍니다.
  2016.05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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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사진: 돌라슈
겁 많은 녀석이 숨지 않은 이유.
  2016.05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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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요고요고 눈을 못 떼겠어.
  2016.05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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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꾸까
요렇게 작은 생명체 하나가 가족이란 공동체 하나를 결집시킬 수 있다니.
  2016.05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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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싕싕
이런 건 인터넷에서나 보는 줄 알았는데….
  2016.05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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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육포제공자
리폼을 좀 해봤어요. 짜잔.
  2016.05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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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꾸까
시간가는 줄 모르겠네.
  2016.05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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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그림: 싕싕
널 보는 시선들은 차갑지만 내일은 너에게 따뜻한 햇볕이 닿았으면 좋겠어.
  2016.05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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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사진: 돌라슈
문의 cat@catxcat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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