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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킨 것만 다듬어달라 부탁했던 고양이 미용이...
  2017.04.17
  0
  2254
  글·사진: 이현
집사들이 일상으로 치우는 그것, 바로 X를 모두 '캔디'라는 단어로 변환해보았다.
  2017.03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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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631
  글·사진: 이현
야옹아, 여기 여기 낚싯대를 봐 줘.
  2017.03.06
  0
  1655
  글‧사진: Leejee
고양이란 이런 동물...
  2017.03.01
  0
  2614
  글‧그림: 얌전한 수의사
동물 보호 재단을 후원하는 말레이시아 본톤 리조트에서 보낸 휴가.
  2017.02.25
  0
  2129
  글·사진: 이현
아기가 장난감 낚싯대를 손에 들었다.
  2017.02.05
  0
  1955
  글‧사진: Leejee
검사·진료 받을 때 나타나는 고양이의 성격들을 경험상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해보았다.
  2017.01.01
  0
  5153
  글‧그림: 얌전한 수의사
조심하지 않으면 아기에게 뺏기겠는걸.
  2016.12.25
  0
  2246
  글‧사진: Leejee
엉덩이에 이거 하나면 고양이로 변신! 우다다다.
  2016.12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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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88
  글‧사진: Leejee
집사의 특별한 휴가. 말레이시아에서 만난 고양이들.
  2016.12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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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23
  글·사진: 이현
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게 기다려주었던 천사 미키.
  2016.1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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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337
  글‧그림: 얌전한 수의사
꿀이가 커가면서 점점 더 자기 주장을 잘 할 수 있게 되자 아옹이 형아들이 매우 귀찮아졌다.
  2016.1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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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610
  글‧사진: Leejee
항상 전력으로 노는 미르코! 순간 포착을 위해 카메라를 들지만 미르코가 너무 빠르잖아.
  2016.1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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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005
  글·사진 : chisa
우리가 없는 동안 집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? CCTV를 확인해보았더니….
  2016.11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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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862
  글‧사진: Leejee
갔노라, 보았노라, 고양이를 만났노라.
  2016.11.10
  0
  1690
  글·사진: 이현
고양이와 아기가 나누는 특별하지 않아도 행복한 일상.
  2016.10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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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747
  글‧사진: Leejee
고양이를 첫인상만 보고 판단했다간 큰 코, 아니 두 손 다친다(?)
  2016.10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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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563
  글‧그림: 얌전한 수의사
아기 혼자 자고 있을 터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.
  2016.10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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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705
  글‧사진: Leejee
고양이 집사의 술주정은 뭔가 남달랐다.
  2016.10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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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263
  글·사진: 이현
정작 미르코는 심각해서 더 귀여워.
  2016.10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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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660
  글·사진 : chisa
임상 초보 시절, 순백의 고양이와 격렬한 만남을 가진 후 하얀 고양이 증후군이 생겼었다.
  2016.10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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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613
  글‧그림: 얌전한 수의사
한참 짐을 싸는데 고양이들의 반응이 왠지 모르게 눈에 밟힌다.
  2016.10.02
  0
  2826
  글‧사진: Leejee
꿈꾸던 캣타워를 설치했지만 어쩐지 상상했던 것과 다른데...
  2016.09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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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797
  글·사진: 이현
여행을 좋아하던 집사를 집순이로 만든 마법 같은 존재.
  2016.09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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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731
  글‧사진 조수미
수의사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만난 고양이 세계. 들어올 땐 마음대로였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.
  2016.09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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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916
  글‧그림: 얌전한 수의사
여행 다녀 온 이후 고양이 밥시간마다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게 되었다.
  2016.09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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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668
  글‧사진: Leejee
미르코와 피치를 보고 모두 기운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  2016.09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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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958
  글·사진 : chisa
미르코 점프 점프! 트위스트 특집!
  2016.09.02
  0
  2294
  글·사진 : chisa
환자식을 탐내는 고양이와 외면하는 고양이.
  2016.08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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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126
  글·사진: 이현
고양이가 선택한 자리는?
  2016.08.24
  0
  2181
  글·사진: 콩과식물
꼭꼭 숨은 피치를 찾아보세요.
  2016.08.22
  0
  1683
  글·사진 : chisa
여름휴가를 맞아 남편 고향에 3박 4일 동안 다녀오기로 했다. 꿀이와 고양이들도 잠시 떨어져있게 됐다.
  2016.08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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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000
  글‧사진: Leejee
문득 최근 꺄올이가 밥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단 생각이 들었다. 뭔가 잘못되었다 싶어서 찾은 병원에서 들은 말은...
  2016.08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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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417
  글·사진: 이현
미르코 엉덩이 특집!
  2016.08.16
  0
  2624
  글·사진 : chisa
강아지 지름신과 고양이 지름신이 각각 찾아오신다.
  2016.08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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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363
  글·사진: 콩과식물
여러분, 고양이는 선물입니다.
  2016.08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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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1167
  글 배인호
이 녀석들이 애틋한 사이가 되려면 얼마나 더 걸릴까?
  2016.08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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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287
  글‧사진: Leejee
미르코가 입에 대선 안 되는 걸 핥아버렸어요.
  2016.08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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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628
  글·사진 : chisa
중성화 수술을 앞둔 반려인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.
  2016.08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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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769
  글·사진: 이현
까먹지 않고 1년 마다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는 비결.
  2016.07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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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128
  글·사진: 콩과식물
장난감을 캐치하는 순간 눈을 감는 건 이런 뜻일까?
  2016.07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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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245
  글·사진 : chisa
자다 떨어져 울음을 터뜨린 꿀이. 고양이의 반응은?
  2016.07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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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023
  글‧사진: Leejee
새집으로 이사온 시고양이의 상태가…?
  2016.07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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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453
  글·사진: 이현
염둥아, 이쁜아, 오빠야. 살아줘서 고마워. 너희 덕분에 나도 오늘을 살아.
  2016.07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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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글·사진 박은주
이젠 관록마저 느껴지는 등짝입니다.
  2016.07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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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000
  글·사진 : chisa
집안에 고양이와 강아지 둘만 남는다면 어떻게 될까?
  2016.07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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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603
  글·사진: 콩과식물
고양이 그림이 나오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"아웅 아웅" 하고 말하는 꿀이.
  2016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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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235
  글‧사진: Leejee
이러니 집에 빨리 올 수밖에 없죠.
  2016.07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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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997
  글·사진 : chisa
이양아 안녕, 잘 살아야 해. 잘 가라 닝겐이여.
  2016.07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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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4286
  글·사진: 이현
펫시터로 경찰을 소환해보았다. 민중의 지팡이여, 야봉이를 부탁해.
  2016.07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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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487
  글·사진: 콩과식물
문의 cat@catxcat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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