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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킨 것만 다듬어달라 부탁했던 고양이 미용이...
  2017.04.17
  0
  2653
  글·사진: 이현
집사들이 일상으로 치우는 그것, 바로 X를 모두 '캔디'라는 단어로 변환해보았다.
  2017.03.14
  0
  2004
  글·사진: 이현
동물 보호 재단을 후원하는 말레이시아 본톤 리조트에서 보낸 휴가.
  2017.02.25
  0
  2589
  글·사진: 이현
집사의 특별한 휴가. 말레이시아에서 만난 고양이들.
  2016.12.09
  0
  2254
  글·사진: 이현
갔노라, 보았노라, 고양이를 만났노라.
  2016.11.10
  0
  1892
  글·사진: 이현
고양이 집사의 술주정은 뭔가 남달랐다.
  2016.10.14
  0
  3473
  글·사진: 이현
꿈꾸던 캣타워를 설치했지만 어쩐지 상상했던 것과 다른데...
  2016.09.27
  0
  1888
  글·사진: 이현
환자식을 탐내는 고양이와 외면하는 고양이.
  2016.08.30
  0
  2225
  글·사진: 이현
문득 최근 꺄올이가 밥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단 생각이 들었다. 뭔가 잘못되었다 싶어서 찾은 병원에서 들은 말은...
  2016.08.18
  0
  3510
  글·사진: 이현
중성화 수술을 앞둔 반려인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.
  2016.08.02
  0
  2849
  글·사진: 이현
새집으로 이사온 시고양이의 상태가…?
  2016.07.21
  0
  2529
  글·사진: 이현
이양아 안녕, 잘 살아야 해. 잘 가라 닝겐이여.
  2016.07.05
  0
  4399
  글·사진: 이현
우리 집의 8살 먹은 세탁기를 시고양이와 둘째 고양이는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.
  2016.06.21
  0
  2739
  글·사진: 이현
나만 바라보라옹!
  2016.05.21
  0
  3424
  글·사진: 이현
처음으로 자신의 것을 누군가와 나누게 된 꺄올이의 상태가…?
  2016.05.03
  0
  3364
  글·사진: 이현
예림이, 그 엑스레이 봐봐. 자궁이야?
  2016.04.19
  0
  2348
  글·사진: 이현
예림이를 찾아준 이래 수시로 찾아와 밥을 먹고 가는 이양이, 밥값(?)을 하다.
  2016.03.09
  0
  3959
  글·사진: 이현
꺄올이가 애교쟁이 예림이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끼는 것 같다.
  2016.02.18
  0
  3237
  글·사진: 이현
주인공 꺄올이보다 다른 고양이를 자주 등장시켰던 데에는 이유가 있다.
  2016.01.06
  0
  2317
  글·사진: 이현
내 집의 여집사, 나의 며늘인간에게 보낸다.
  2015.12.23
  0
  3050
  글·사진: 이현
닝겐아 나에게 밥을 줄 시간입니다.
  2015.12.09
  0
  4087
  글·사진: 이현
사라진 예림이를 찾다가 만난 길고양이. 간식을 좀 챙겨주었더니 녀석이 글쎄….
  2015.11.26
  0
  2898
  글·사진: 이현
자신에게 넘어온 고양이에겐 관심을 거두는 매정한 X이라니! 꺄올이, 너어어?!
  2015.11.05
  0
  2382
  글·사진: 이현
그대 먼곳만 보네요.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.
  2015.10.22
  0
  2591
  글·사진: 이현
마냥 착할 것 같았던 예림이. 하지만 고양이도 지내봐야 아나 보다.
  2015.09.23
  0
  2389
  글·사진: 이현
하악~! 으르렁! 하악~! 으르렁! 이것은 예림이와 꺄올이가 합사할 때 나는 소리입니다.
  2015.09.09
  0
  2834
  글·사진: 이현
고양이를 구조(?)했다. 달밤에 한바탕 묘전이 벌어졌다.
  2015.08.12
  0
  4562
  글·사진: 이현
눈에 보이는 것에 쉽게 겁을 내지만 보이지 않는 것에는 호기심을 불태우는 시고양님.
  2015.07.29
  0
  3366
  글·사진: 이현
탈출을 시도한다. 롸줘 댓.
  2015.07.15
  0
  2866
  글·사진: 이현
고양이 카페에 죄책감을 느끼는 나, 비정상인가요?
  2015.07.01
  0
  2516
  글·사진: 이현
고양이마다 좋아하는 놀이도 다양한 법. 그런데 어디까지가 놀이인 거야?
  2015.06.17
  0
  2341
  글·사진: 이현
태국에서 만났던 고양이. 꺄올이와 같은 고등어무늬이지만 성격은 전혀 달랐던 고양이가 생각난다.
  2015.05.31
  0
  2185
  글‧사진 이현
여행 때문에 잠시 떨어져있다 다시 만난 고양이의 반응이 굉장하다.
  2015.05.20
  0
  1927
  글·사진: 이현
밥을 달라고요, 물을 달라굽쇼. 네네, 그럽죠. 여부가 있겠습니까요.
  2015.05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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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205
  글·사진: 이현
가다랑어 캔에 황태국물 한 잔 건네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픈데. 왠지 모를 이 두려움은 뭐지.
  2015.04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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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634
  글·사진: 이현
집사자격검정이 있다면 몇 점이나 받을 수 있을까?
  2015.04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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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3697
  글·사진: 이현
남자친구의 고등어에서 남편의 시고양이가 되기까지,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.
  2015.03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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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720
  글·사진: 이현
시고양님(cat-in-law)를 모시고 사는 한 신혼 인간의 감상과 애환을 담아낸 이야기를 시작한다.
  2015.03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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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892
  글·사진: 이현
문의 cat@catxcat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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